퇴근하고 저녁 먹고 씻고 나면 벌써 밤 9시. 한글 책 한 권 읽어주고 숙제하면 잘 시간이 됩니다.
영상을 보여줘도 아이는 "오 예~" 추임새만 하고, 한 문장 말하기 시작해도 제가 받아주지 못하니 거기서 멈춰버렸죠.
모든 걸 내려놓고 영어만 해봤지만, 가르치려다 아이와 관계만 안 좋아졌다는 죄책감에 잠들기 힘든 날도 있었어요.
키우다 영어 리터루틴은 매일 아침 영어 노래·영상·책이 하나의 주제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루 한 문장이 입에서 흘러나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티븐 크라센 교수의 이해 가능한 인풋(Comprehensible Input) 이론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노출이 매일 쌓이는 시스템입니다.
세계 언어학자들이 증명한 이해 가능한 인풋의 원리,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스티븐 크라센 · 스티브 카우프만 — 이해 가능한 인풋(Comprehensible Input)
7개월 동안 800여 가정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자꾸 자기도 모르게 툭툭 영어를 뱉는다는 후기가 정말 수두룩해요.
"너무 신기하다", "감사하다", "감동이다" — 그리고 "키우다를 조금 더 빨리 만났다면" 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시작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감사의 글이 넘쳤어요. 다 담지 못할 정도입니다.
좋은 후기만 골라 담은 게 아니라,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있는 그대로 적어주신 글을 그대로 보여드려요.
* 실제 루틴방에 올라온 후기입니다
아이가 거부하면 루틴은 멈춥니다. 영어 노래, 영상, 책을 링크 하나로 편하게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매일 하루 한 문장이라도 꾸준히 말해보며 '입근육'을 키워요. 이렇게 하루하루 쌓이면 영어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어느새 영어가 그냥 들리고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돼요.
가르치며 스트레스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함께 듣고 보며 하루 한 문장을 티카타카 해보는 시간입니다. 가르치지 마세요, 그냥 지켜보세요.
서로의 루틴을 공유하며 팁을 얻는 공간입니다
늦은 시간에도 2시간씩 함께 이야기 나눠요. 한 사람 한 사람의 루틴을 지켜봐주고 코멘트를 주고받습니다.
하루 한 문장씩 아이들끼리 서로 말해보고 들으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서 더 즐겁게 참여해요.
워킹맘의 시간 활용법, 파닉스 진행 방법까지 먼저 경험한 분들의 노하우를 나눕니다.
"이제는 책읽기는 아이가 먼저 꼭 책읽고 자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루틴이 잡힌 거 같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녹음 파일을 모아 반복 재생으로 들려줬더니, 어느 순간 아이가 입에서 흥얼흥얼 하더라고요. 갑자기 툭툭 영어문장을 던지는데, 거기서 오는 감동이 있어요."
"워킹맘이라서 이거 없으면 루틴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영상, 음원이 일상이 되고 자기 전 원서 1개씩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한 달 두 달 지날수록 아이가 툭툭 영어를 내뱉는 모습에 너무 신기했어요. 같은 유치원 다니는 엄마에게 소개해서 함께 벌써 5개월째입니다. 놀이터에서 자기들끼리 영어로 놀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노래를 함께 외우고 부르니 산책하거나 여행 중, 운전 중에 함께 큰 소리로 부르는 노래들이 생기고, 함께한다는 행복감이 생겼어요."
"영어를 시작한 지 늦은감이 있었지만, 이제라도 키우다선생님과 루틴방 선배맘님들을 알게 되서 다행이고 너무 행복합니다."
"매달 멤버들끼리 다짐하고 노하우 공유하고, 너무 좋아요. 소중합니다. 특히 저는 아이가 9살이다 보니 '너무 늦었나?' 혼자 자책도 많이 했는데,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응원해주고 함께 해보자 하니 힘이 났어요. 감사해요 키우다쌤.. 정말 저 선생님을 만난 게 행운인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합니다. 영상도 길지 않고, 선정해주시는 책도 너무 좋아요. 아이가 다른 아이들이 영어하는 것을 보고 들으면서 '함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어느 날은 자기가 먼저 와서 해보겠다고 하고, 이젠 주말에 왜 안 하냐고, 하고 싶다고 해요. 하루 한 문장의 효과가 너무 크네요."
신청을 많이 받는 것보다, 한 명의 아이가 진짜 영어 날개를 다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주에는 한 분 한 분께 직접 코칭하고 고민에 답을 드립니다.